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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시티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1만7000원은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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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시티가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 급락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에이치시티는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1만9500원)보다 10% 하락한 1만7550원에 마감했다. 공모가 1만7000원은 넘어 마쳤지만 장중 한때 14.87% 추락하기도 했다. 에이치시티는 국내 최대 스마트폰 시험인증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 142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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