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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글로벌 호텔 브랜드 투자자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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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 `골든튤립 해운대 호텔&스위트` 분양1년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산 해운대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해운대해수욕장을 필두로 아름다운 조망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해운대는 매년 2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국·내외에서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관광객 수요에 비해 부족한 숙박 시설이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세계에 호텔을 운영 중인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해운대 호텔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글로벌 호텔 체인인 루브르호텔그룹이 선보이는 `골든튤립 해운대 호텔&스위트`가 그 주인공.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권 1위, 글로벌 5위의 세계적 글로벌 호텔 체인인 진지앙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 더욱 격조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진지앙그룹은 현재 50개국에 걸쳐 6,000여 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코노미급부터부터 5성급을 아우르는 6개의 다양한 호텔 브랜드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 중이다. 골든튤립은 고급 호텔 브랜드로 루브르호텔그룹이 보유한 3개의 튤립라인 호텔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골든튤립 해운대 호텔&스위트`는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1153-8번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들어서게 되며, 올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2019년 5월 개장을 예정 중이다.취사가 불가능한 일반 비즈니스호텔과 달리 전 객실 레지던스 타입으로 취사 및 세탁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레지던스타입으로 객실을 차별화하고 특급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 위생관리, 보안 편의 서비스 등 토탈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골든튤립 해운대 호텔&스위트`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최고의 입지라 할 수 있는 해운대와 신뢰할만한 세계적 호텔 브랜드의 만남은 이미 성공적이라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존박 열애설` 조현아, 임슬옹과 초밀착 친분샷… "심상치 않아"ㆍ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요절’...“음악을 지독히도 사랑했는데…”ㆍ존박 “조현아랑 친한 사이”...뜨거운 우정에 ‘폭발적’ 반응ㆍ존박 조현아 “사실관계 확인 없이 보도”...비난 목소리 봇물ㆍ‘와사비 논란’ 오사카서 묻지마 혐한 테러…일본 여행객 주의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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