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또 ‘흙먼지 구조’…내전 비극에 파묻힌 알레포 소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또 ‘흙먼지 구조’…내전 비극에 파묻힌 알레포 소년
    시리아 알레포 동부 반군지역인 파르도스 구역의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11일(현지시간) 구조된 어린이가 ‘하얀 헬멧’ 구조대원이 준비한 산소마스크로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이날 러시아군과 시리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이 지역에서는 어린이 4명을 포함해 민간인 16명이 사망했다. 하얀 헬멧으로 알려진 시리아시민방위군(SCD)은 시리아 전역에서 6만여명을 구해냈고, 올해 노벨평 화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알레포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전,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에 대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약 5분간 통화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2. 2

      [포토] 태국·日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 피격

      11일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공격을 받은 태국의 3만t급 벌크선 마유리나리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같은 날 일본과 마셜제도 국적의 선박도 공격을 받았다.태국 해군 제공

    3. 3

      IEA, 역대 최대량 전략 비축유 푼다…"4억배럴 긴급 방출"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이번 전략 비축유 긴급 방출 결정은 4년 만으로, IEA 역사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