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3년 연속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정용보일러 부문 3년 연속 1위 고객만족도 1위 차지
    아시아 최초 친환경 콘덴싱 콘덴싱보일러 개발 등 노력 인정 받아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위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로 대표되는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기기의 기술력과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아 가정용보일러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최재범 대표는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은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기기를 통해 고객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자동화공장인 서탄공장을 통해 고품질을 완성하는 한편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신종 만리장성 시작됐다…"한국도 적정 가격 찾아 대응 서둘러야"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을 장악한 중국이 ‘탄소’를 앞세워 배터리 산업의 규칙을 다시 짜고 있다. 올해부터 배터리의 전과정 탄소배출(LCA) 관리 체계를 시작하면서, 제품의 탄소 배출 수준이 곧 경...

    2. 2

      최주선 삼성SDI 사장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 5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 분야 등 전방 산업의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성장이 가속화할 것"이라...

    3. 3

      일본서 건너 온 스타벅스 신메뉴 뭐길래… 출시 3주만 50만잔 '대박'

      스타벅스 코리아는 신제품 '스위트 밀크커피'가 출시 3주 만에 50만잔 이상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가 국내에서도 출시됐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된 영향이다.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