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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재단 기금운용 담당자 대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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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강남역 삼성타운 삼성생명빌딩 6층 삼성증권 세미나실에서 `삼성증권 공익법인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포럼에는 서강대 경제학부 김영익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대응전략`에 대해 강의하고, 삼성증권 채권상품팀 정범식 팀장이 `저금리 시대 채권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입니다.삼성증권 공익법인포럼은 기금을 운용하는 법인, 기관, 학교법인, 중앙회, 준정부기금 등 비영리 공익법인의 자금운용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심 있는 자금운용담당자는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합니다.삼성증권 사재훈 WM 본부장은 "최근 자산관리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시대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삼성증권은 매분기 공익법인의 경영과 자금운용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삼성증권 전문가 뿐 아니라 업계와 학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자금운용에 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윤용암 사장을 비롯한 삼성증권 임직원은 글로벌 저금리/저성장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관과 개인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국내외 자산을 소개하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포럼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 팀장, 야근하지마" 회장님이 결단내린 까닭ㆍ외국관광객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茶 1위 `충격`ㆍ조안 결혼 “이렇게 사랑해봐, 매력에 푹 빠져”...팬들도 잘됐대!ㆍ아이폰7 충격적인 148층 낙하 실험 `논란`ㆍ[미 대선 2차 TV토론] 낙마 위기 트럼프 "개인적 농담" VS 힐러리 "그게 트럼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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