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태풍 피해 성금 10억원 입력2016.10.09 18:47 수정2016.10.10 00:54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부산과 울산, 경남, 제주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오른쪽)가 7일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수해 복구 지원 증서를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헌재, 巨野에도 쓴소리…"이례적 줄탄핵, 헌정사 첫 예산 감액" “국회는 정부와 대화 및 타협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려고 노력했어야 했다.”헌법재판소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면서 국정 마비를 초래한 거대 야당에 대해서도 이처럼 따끔한 비판을 내놨다.... 2 광양 연안에 대형 고래 등장…'길이 15m 향유고래' 추정 전남 광양 연안에 향유고래로 추정되는 대형 고래가 나타났다.4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께 광양항 송도 연안에 대형 고래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 광양파출소, 해양재난구조대 등이 출동해 확... 3 경찰, 尹 사저 인근 집회 제한…"법원 인근, 尹 재판 영향 우려"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주변 집회에 제한 통고를 했다.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와 진보 시민단체들이 4월 한 달간 아크로비스타 주변에서 열겠다고 신고한 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