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향기] 질리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 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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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동안 시계 풀어놔도 정확한 '파워리저브 기능' 돋보여
세이코는 한국에선 2012년 처음 그랜드세이코를 출시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4곳의 직영매장이 있다. 그랜드세이코는 올 상반기 국내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세이코가 최근 선보인 그랜드세이코 신제품은 8일 동안 자동으로 시간이 가는 기능(8데이 파워리저브)을 탑재했다. 손목에 차고 있는 동안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는 오토매틱 시계들은 풀어놓으면 시간이 멈추기 때문에 파워리저브 기능으로 기술력을 판단하곤 한다. 이 제품은 8일 동안 시계를 풀어놓아도 제 시각에 맞춰 시간이 구동되는 기술력을 갖췄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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