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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전 감독, 라오스 훈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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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58)이 라오스에서 총리가 수여하는 훈장을 받았다. 이 전 감독이 설립해 운영하는 헐크파운데이션은 “지난 6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정부가 이 전 감독과 이 전 감독이 현지에서 창단한 야구팀 라오 브라더스 책임자, 스포츠용품을 후원한 데상트에 훈장을 줬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이 총리를 대신해 참석해 훈장을 수여했다.

    이 전 감독은 야구 불모지 라오스에 야구를 보급하기 위해 야구팀 라오 브라더스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이 전 감독은 라오스 정부와 협력해 스포츠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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