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맥도날드, 슈슈버거·슈비버거 등 새우버거 2종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자료_맥도날드__슈슈버거슈비버거_등_새우_버거_2종_출시
    사진자료_맥도날드__슈슈버거슈비버거_등_새우_버거_2종_출시
    맥도날드가 ‘슈슈버거(슈프림 슈림프 버거)’와 ‘슈비버거(슈림프 비프 버거)’ 새우버거 2종을 고정 메뉴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슈슈버거는 통새우 속살이 살아있는 통새우 패티에 매콤달콤한 어니언 소스와 아삭한 토마토를 더했다. 슈비버거는 통새우 패티에 100% 순쇠고기 비프 패티가 더해져 육지의 맛과 바다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제품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슈비버거는 지난해 여름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개봉에 맞춰 한정 판매됐다”며 “고객들로부터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고정 메뉴로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슈슈버거 단품은 4000원,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는 5500원이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맥런치 가격인 4700원에 즐길 수 있다. 슈비버거 단품은 5200원, 세트 메뉴는 6700원, 맥런치 가격은 5700원이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징어땅콩 출시 50주년…오리온, '원조' 각인 패키지 리뉴얼

      오리온이 '오징어땅콩' 출시 50주년을 맞아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패키지에는 기존 디자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50년 원조' 문구를 크게 ...

    2. 2

      기름값 무서워 외출·난방도 자제…섬 주민들 '한숨'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전국 도서 지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육지보다 기름값이 비싼 데다 유류 의존도가 높은 섬 지역 특성상 부담이 더 크게 체감되고 있는 탓이다. 일부 섬 주민들 사이에서는 외출이나...

    3. 3

      "돈 아깝지 않아요" 소비 폭발…유통가 '들썩' 거리는 이유 [트렌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이 가까워지면서 유통업계가 ‘팬덤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약 4년 만의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관련 팝업스토어(팝업)와 이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