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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엔지니어링협회, 2016 FIDIC 마라케쉬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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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쉬에서 개최된 `2016 FIDIC 마라케쉬 컨퍼런스`에 51명의 한국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올해로 103회째를 맞는 FIDIC 연례 컨퍼런스는 엔지니어링 업계 대표를 비롯해 정부관계자, 금융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주요 국제행사입니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엔지니어링` 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엔지니어링산업 리더들이 모인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이 다각적으로 논의됐습니다.특히,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2)와 관련해 엔지니어 리더의 역할, 세계 물 문제, 신재생에너지 및 클린에너지 관련 현안도 심도있게 다뤄졌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외모 종결자’ 데뷔 설하윤, “개미허리 여기있네”...이렇게 예뻤어?ㆍ대형마트·백화점 등 메디안 치약 교환·환불 방법은?ㆍ`지코와 결별` 설현, 단발머리도 `여신`… 확 바뀐 분위기 `성숙美 ↑`ㆍ손흥민 결승골 토트넘 승리, "행복하다" 소감…해외반응도 극찬일색ㆍ지코 ‘예상대로’ 설현과 결별....“비난 여론 가득 안고” 굿바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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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24일 저녁 자화 자찬으로 점철된  긴 국정 연설에서 관세와 관련, “다른 법적 근거를 활용하여 새로운 관세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관세)제도가 더 ‘복잡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관세와 관련해 "의회의 조치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오랜 기간 검증되고 승인된 제도이며, 시간이 흐르면 과거처럼 외국이 부담하는 관세가 현대 소득세 제도를 실질적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1시간 47분으로 역사상 가장 긴 이날 국정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올 하반기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인들에게 자신의 경제 정책을 설득하고 자랑하는 내용으로 장황하게 채웠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국정 연설은 의회 다수당의 근소한 차이와 당파적 양극화 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적인 의식, 대립, 혼란으로 가득 차 있었다. 또 정책 제안보다는 부정확한 인용으로 가득한 자랑과 정치적 공격으로 가득 찬  집회와 같았다.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 의원은 연설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회의장에서 퇴장당했다.트럼프는 자신의 의료 개혁안을 제시했지만, 개념적인 내용 외에는 구체적인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대형 보험 회사에 대한 모든 지원금 지급을 중단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내년에 401(k)와 같은 퇴직연금 플랜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1,000달러의 매칭 펀드를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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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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