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끄는여자` 주진모 캐릭터 자신감…"나는 고추장 같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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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끄는여자`가 첫방송을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제작발표회에서 주진모는 "한복고는 이름처럼 친근감이 있는 캐릭터여서 호감 있게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또한 그는 "제가 나오는 부분에서 봤을 때는 사람 냄새가 나고 이 드라마에 고추장 같은 남자가 있어서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열심히 했으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휴,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 법정 로맨스이다.온라인속보팀 박수진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보트 사고로 사망 ‘페르난데스’...“아버지가 곧 될 것, 행복해 했는데”ㆍ미 대선 tv토론 시작, `힐러리 vs 트럼프` 생중계 어디서 보나ㆍ이광종 감독 별세 ‘국내외 스포츠계 휘청’...“어떻게 이럴 수가” 애도ㆍ카카오 실적·주가 악화…임지훈 교체설 `솔솔`ㆍ[내일날씨] 전국에 `가을비` 예고…늦더위 물러날 듯ⓒ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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