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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부산 거제동, 인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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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입지조건, 합리적인 모집가 등 갖춰부산 연제구 거제동이 부산 부동산 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거제동은 시청, 법원, 검찰청 등이 모여 있는 행정법조타운이 위치한 곳으로서, 지하철 3호선 거제역, 종합운동장역, 동해남부선 거제해맞이역 등이 밀집한 트리플 역세권이기도 하다.게다가 인근에 총 4,470세대의 초대형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거제2구역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개선 및 건널목 입체화사업 등 도시계획정비 사업의 수혜 효과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거제동에 들어설 프리미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거제동 쌍용예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거제동 쌍용예가는 쌍용예가 디오션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쌍용건설에서 공급하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당초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뛰어난 입지조건뿐만 아니라 입주자를 위한 공간설계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23평형(59㎡), 29평형(74㎡), 33평형(84㎡) 등 신혼부부와 소가구 입주민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한 면적이 주를 이룬다.23평형은 침실 3개, 욕실 2개로 구성됐으며 29평형은 기존 판상형구조와 다른 특화된 탑상형 내부설계를 적용했다. 33평형은 4Bay 구조 덕분에 공간활용도가 뛰어나고, 알파룸을 포함해 4개의 침실을 사용할 수 있다.거제동 쌍용예가 관계자는 "합리적인 모집가 덕분에 예비 조합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며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거제동 쌍용예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만하다"고 설명했다.거제동 쌍용예가는 프리미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 등본상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으면서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전용 85m² 이하 주거지 한 채만을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라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 주소는 부산광역시 연산동 588-3 샤르망라이프 건물 8층이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3살 아들 살해 엄마 징역 4년...처제 성폭행한 ‘짐승 형부’는 징역 8년ㆍ`미운우리새끼` 토니안 母 "토니안 여자친구, 다 유명인이라.."ㆍ‘유희열의 스케치북’ 클래지콰이 알렉스 호란 클래지, 3년 만에 완전체 출연ㆍ[공식입장 전문] 정준영 측 "사소한 오해로 피소..성폭행 보도 심히 유감"ㆍ컴백 크레용팝, ‘두둠칫’ 안무 “평가 좋아요”...다들 따라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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