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언주 더민주 의원 "3억원 초과 과표구간 신설…소득세율 45% 부과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이언주 더민주 의원 "3억원 초과 과표구간 신설…소득세율  45% 부과해야"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소득세율에 대한 누진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22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 5단계 과표구간에 3억원을 초과하면서 담세능력이 있는 고소득층에 대해 최고 구간을 신설하고, 세율을 45%로 올리는 내용이다.

    현행 최고 소득세율은 과세표준 1억5000만원 초과 구간에 대해 38%의 세율을 부과하고 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소득세 최고세율은 1980년 70%에서 현행 38%까지 낮아지는 등 30여년 동안 고소득층의 소득세 부담률이 크게 낮아졌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회적 위기 악용하는 폭리 일벌백계" 주유소 점검 나선 산업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사회적 어려움을 악용해 편취하거나 이익을 착취하는 행위에 대해선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말했다.뉴스1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서울 ...

    2. 2

      박범계 "지방선거 불출마…대전·충남 통합 난관에 책임 통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대전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대전·충남 통합을...

    3. 3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신청 완료…거침없이 나갈 것"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부산시장 후보자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속전속결의 실행력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며 이 같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