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내년 1월 귀국' 반기문 테마주 급등…대선행보 본격화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년 1월중 귀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테마주가 급등중이다.

    19일 오전 9시25분 현재 파인디앤씨는 전날보다 1015원(26.22%) 오른 4910원에 거래중이다. 파인디앤씨는 반 총장의 사촌동생이 대표로 재직중인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이 지분 10.05%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같은 시간 반기문 테마주로 엮여 있는 씨씨에스가 17% 넘게 급등중이고 성문전자(9.85%) 광림(9.9%) 한창(9.88%) 지엔코(7.02%) 등도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 총장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및 여야 원내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연말 임기를 마치고 내년 초 귀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반 총장이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섰다고 해석하는 모양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2. 2

      중동 확전에 요격 미사일 품귀…록히드마틴 '불기둥'

      전쟁의 포화가 글로벌 증시를 덮치면서 세계 1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이란이 반격에 나서면서 패트리엇(PAC-3),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

    3. 3

      "미국-이란 전쟁 증시 호재될 수도"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아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