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경필 경기지사 "모병제가 정의롭지 못하다는 유승민의 규정은 오만일 수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남경필 경기지사 "모병제가 정의롭지 못하다는 유승민의 규정은 오만일 수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사진)는 8일 자신의 모병제 도입 주장을 “정의롭지 않다”고 비판한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누구의 생각을 정의롭지 못하다고 규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반박했다. 남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모병제가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 토론이 가능하지만 정의롭지 못하다고 규정하는 것은 오만일 수 있다”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전날 강원 춘천시 한림대 강연에서 “월급 200만원을 주는 조건으로 지원자만 군에 가도록 하면 가난한 집 자식만 군대에 갈 텐데 정의의 관점에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최정예 공수사단, 돌연 훈련 취소…이란 파병하나

      미국 육군이 최정예 공수부대 지휘부의 대규모 훈련을 최근 갑작스럽게 취소하면서, 이들이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2. 2

      조현 "중동서 우리 국민 150여명 인근국 대피"

      중동 지역에 남아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 150여 명이 안전한 인근국으로 대피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3. 3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를 하고 있었어도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재명 정권을 겨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전재수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