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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임단협 잠정합의..."주력차종 생산차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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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잠정 합의안은 기본급 3만1,200원 인상과 상반기 격려금 150%, 인센티브 75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합니다.노사 양측은 이번 잠정안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회사가 어려울 때 고통을 분담하고 회사가 성과를 낼 때 직원들에 보답할 수 있는 문화를 국내 자동차 업계 중 가장 모범적으로 정착시켰다는데 의의를 둔다고 밝혔습니다.노조원의 찬반 투표는 7일, 8일 실시 예정이며, 노사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추석 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르노삼성 관계자는 "노사 협상이 파업 없이 마무리되면서 올해 고객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SM6, QM6의 생산과 판매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조선시대 귀여운 착각녀로 첫 등장ㆍ카이 크리스탈 “고통줬다 살렸다”… 사생활 공격 기가 막혀ㆍ주현미, 남편 임동신 언급 "음악 포기하고 내게 다 쏟았다"ㆍ`도도맘` 김미나, 사문서위조 혐의 인정… "강용석이 종용" 증인 채택ㆍ`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5회, 아이유-강하늘 맺어질까?… 이준기 외사랑 시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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