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안시 개발 가속화, 부동산 시장 `훈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안시 삼룡동 LG퓨처산업단지 교통인프라 개선 겹호재로 미래가치↑`대림산업 파크시티` 미래가치?브랜드?가격 사업 성공 요소 모두 갖춰충남 천안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LG퓨처산업단지 조성, 천안~평택 민자고속도로 개발 등 지역생활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고 청수행정타운 입주로 동남권 개발이 가시화 되며 인근 부동산 시장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먼저, 천안시 최대 현안사업이자 우리나라 유일의 화장품전용산업단지로 추진하고 있는 `LG생활건강 퓨쳐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본격화 되고 있다. 천안시와 LG생활건강은 지난 2014년 12월 업무협약(MOU)을 통해, 중국 등 중화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화장품사업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천안시 동남구 구룡동·풍세면 일원 39만328㎡ 규모의 산업단지에 제조시설, R&D센터, 인재개발센터, 판매시설을 조성하고, 최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관광명소화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산업단지 조성과 공장이 본격 가동 운영되면 상시 고용인력 1800여 명과 제품생산에 따른 생산유발효과 1조원 이상, 고용유발효과 6000여 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지난 15일에는 천안시와 국토교통부가 천안~평택을 잇는 민자고속도로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총 사업비 1조원이 투입되는 `천안~평택 민자고속도로`는 천안 26㎞ 구간과 아산·평택 8㎞구간 등 총 연장 34㎞에 폭 23.4m(4차로)로 2019년 착공해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번 민자고속도로가 준공하면 천안과 아산지역 시민들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도 바로 서울로 연결이 가능해져 서울 접근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업계관계자는 "최근 천안 내 여러 가지 개발이 구체화 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생활인프라도 활성화 되고 있다"며 "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집값이 더욱 자극을 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내 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이라면 지금의 시기를 잘 활용해 내 집마련 계획을 세워 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이 가운데 천안시 주요 개발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천안시 삼룡동 일대에서 `대림산업 파크시티`가 조합원을 모집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100% 토지확보가 완료됐으며, 조합원 모집도 80%가량 모집이 완료돼 사업지연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장점이다.지하 3층 ~ 지상 26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441가구, ▲전용면적 73㎡ 409가구 ▲전용면적 84㎡ 200가구 등으로 전 세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전용면적 84㎡의 경우 모집이 완료됐으며, 100가구 선착순 모집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또한 이 단지는 편리한 교통망으로 우수한 광역접근성을 자랑한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남천안 IC를 비롯해 KTX천안아산역, 천안IC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천안대로(1번국도), 남부대로를 이용하여 천안시내뿐 아니라, 세종시와도 빠르게 연결이 가능하다. 여기에 2019년 천안~평택을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착공예정에 있어 이를 통해 천안시는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천안~당진(2022년 예정) 등 5개 고속도로망을 갖춘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로 부상하게 될 전망이다. .직주근접 아파트로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먼저 단지 인근으로 천안시 최대 현안사업인 `LG생활건강 퓨쳐일반산업단지`(1208억원, 39만6000㎡) 가 2017년 완공예정에 있다. 또한 인근 청수행정타운 내 법원, 검찰청(예정), 경찰서, 세무서, 우체국, 건강연금보험공단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조합 관계자는 "주변으로 이미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데다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누릴 수 있다 보니 수요자들이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조합원의 80%가 모집이 완료됐 고 선착순 분양이 완료되면 일반분양 없이 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림산업 파크시티` 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17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강균성, 단발머리 `싹둑` 파격 변신…아이돌 아냐? 훈내폴폴ㆍ`해피투게더3` 딘딘, 지드래곤 향한 `무한 팬심`… "대충 춰도 춤선 예쁘다"ㆍ`거식증 무엇?` 오마이걸 진이, 당분간 활동 중단…증상 어떻길래ㆍ[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 검찰 조사 앞두고 심적 부담 느낀 듯ㆍ강균성, ‘단발 싹둑’ 되찾은 상남자 외모…‘이모→오빠’ 폭발적 반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2. 2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3. 3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