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티맵 장착 2017년 스포티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티맵 장착 2017년 스포티지
    기아자동차가 25일 후방주차 보조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춘 ‘2017년형 스포티지’(사진) 판매를 시작했다.

    2017년형 스포티지는 후진 시 차량 뒤쪽에 있는 물체를 감지해 알려주는 후방주차 보조시스템과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빛의 세기를 조절하는 오토 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가 기본 옵션으로 적용됐다. SK텔레콤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기아차에 맞게 개발한 ‘기아 티맵’을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7디젤 2320만~2725만원, 2.0디젤 2405만~2910만원이다. 기아차는 할부로 사면 ‘차량용 와이파이 24개월 무료’ 혜택을 준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