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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규모 놀이공원 두바이서 개장…“축구장 20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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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놀이공원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가 이달 31일(현지시간) 문을 연다.두바이 정부 소유의 부동산 개발 지주회사 두바이홀딩스가 투자한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의 넓이는 14만㎡로 축구장 20개와 맞먹는다.개장하면 UAE 아부다비 페라리월드(8만 6000㎡)를 제치고 세계 실내 놀이공원 중 최대 규모가 된다.로스트밸리의 공룡, 마블의 슈퍼히이로, 카툰네트워크의 인기캐릭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롤러코스터, 4D 입체 극장, 쇼핑몰, 식당 등으로 구성됐다.첫 한 해 예상 입장객 수는 450만명이다. 입장료는 어른은 9만원, 어린이는 7만5천원 정도다.두바이 정부는 2020년 엑스포를 겨냥해 이 실내 놀이공원 외에 모션게이트 두바이, 발리우드 파크 두바이, 레고랜드 두바이 등 3개 테마파크를 추가로 건설 중이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원액’ 사용한 국내 첫 범죄…내연남과 짰나?ㆍ‘터널’, 500만 돌파 기념 하정우X배두나X김성훈 감독 인증샷 공개ㆍ이홍기 ‘인형 같은 외모’ 한보름, 무슨 사이? “믿기 힘든 미모”ㆍ일본 태풍, ‘민들레’ 등 3개 동시 북상…예상 이동경로 지역 ‘초비상’ㆍ다시 주목받는 은행株··연초 대비 최대 50%↑ⓒ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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