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모랜드 주이, 매니저와 ‘맞장’ 뜬 사연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모모랜드를 꿈꾸는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주이가 매니저와 한판 대결에 나선다.19일 오후 7시 방송하는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는 모모랜드 연습생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특히 주이는 담당 여자 매니저와 유도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주이는 프로그램 촬영 중 유도를 수련 중인 친 오빠를 찾아 속성 과외를 받았는데, 바로 베일에 싸인 유단자를 이기기 위해서였다. 그는 다소 딱딱한 매트에 매쳐지는 것도 감수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대결을 준비했다.주이의 한판 대결 상대는 다름 아닌 담당 여자 매니저였다. 태권도 전공자로 연습생 10인과 함께 생활하며 군기반장이자 잔소리 담당을 맡고 있다. 다시 말해, 주이가 쌓인 것들이 많은 매니저를 향해 도전장을 내민 셈.또 이날 방송에서는 주이의 유도 체험기 외에도 나윤과 신시아의 학교생활, 혜빈과 희재의 나들이 등 더블킥컴퍼니 연습생들의 깨알 일상도 공개된다.과연 주이의 반란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것인지 19일 오후 7시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전기요금 폭탄 현실로...“에어컨 못켜는 국민께 송구” 누진제 개편 예고
    ㆍ최재원 시즌아웃 전망 속 `헤드샷` 장시환 연이은 악재에 울상
    ㆍ하니 3대천왕 하차 ‘눈길 사로잡는’ 먹방 못봐...대타 누구?
    ㆍ탁재훈 ‘지금 인기 최고’ 이특과 MC...“마이크 잡자마자 감탄”
    ㆍ엑소, 트리플 밀리언셀러 등극...기록의 A부터 Z까지 `감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베선트,"이란,자연스럽게 호르무즈 해협 열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 해군과 동맹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란이 자연스럽계 호르무즈 해협을 열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미국이 이란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 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선박들이 출항하고 있는데 나머지 세계에 물자를 공급할 수 있도록 미국이 이를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중이다.이와 함께 "인도의 에너지 수송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일부 중국 유조선들도 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트럼프 정부는 미 해군과 동맹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베센트 장관은 말했다.  인도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송선 두 척이 주말에 무사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 같은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에너지 공급에 타격을 받은 일부 국가들이 이란과의 개별 협상으로 유조선 통행에 나서는 것을 미국이 용인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베센트는 ”이란이 선박 통과를 허용하며 자연스럽게 해협을 열 것이라고 생각하며(there will be a natural opening that the Iranians are letting out), 현재로서는 그건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전 세계에 석유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유조선 공격으로부터 석유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호르무즈 해협을 이

    2. 2

      아람코,호르무즈 대신 홍해 경유 원유 인도 제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객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경유하는 서부의 얀부 터미널에서 원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객들에게 4월 원유 할당량을 홍해의 얀부항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정보를 얻은 거래업자들은 얀부를 선택할 경우 원유 파이프라인의 수송 용량 제한 때문에 월 공급량의 일부만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대 석유 수출업체인 아람코는 지난달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기 전까지 하루 720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라스 타누라와 주아이마에 있는 걸프만 터미널에서 수출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하루 500만 배럴의 석유를 동서로 관통해 수송하는 송유관을 보유하고 있다. 이 송유관은 사우디아라비아 국토를 가로질러 홍해까지 연결된다. 그러나 송유관의 용량 제한으로 얀부의 수출 용량은 라스 타누라와 주마이아 터미널에서 수출되던 용량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쟁이 계속되면 얀부에서 선적돼 아시아로 향하는 원유는 기존의 선적 기준(고객이 직접 운송을 준비하는 방식)이 아닌, 아람코가 운송 물류를 전담하는 인도 조건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고 무역업자들은 말했다. 그들은 얀부를 통해 정유업체에 공급되는 원유는 아랍 라이트 등급뿐이라고 덧붙였다.아람코는 전쟁 발발 이후 3주째로 접어들면서 홍해 연안의 얀부 항을 통한 원유 선적량을 꾸준히 늘려왔다. 아람코는 얀부 항에서 선적된 원유를 현물 시장 입찰을 통해 제공하기도 했다. 현재는 홍해 터

    3. 3

      뉴욕증시,유가 하락에 상승폭 확대…나스닥 1.5%↑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으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동부 시간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1%, S&P500은 1.3%  각각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 상승했다. 오전 10시 기준 미국산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약 5% 하락한 배럴당 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전에는 WTI가 100달러에 달하는 수준에 거래되기도 했다. 국제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도 3% 가까이 하락하면서 배럴당 100달러 전후로 거래되고 있다.  ICE 달러지수는 0.5% 내린 99.815를 기록했다.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6베이시스포인트(1bp=0.01%) 하락한 4.222%를 기록했다. 이 날 AI분야의 우드스탁 페스티벌로 불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GTC)가 열린다. GTC를 앞두고 엔비디아의 주가는 2.3% 이상 올랐다. 메타는 전체 직원의 20% 이상을 해고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후 약 3% 상승했다. 메타는 이를 부인했다. 지난 주 브렌트유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원유 가격이 급등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전쟁 발발 이후 사실상 중단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주 중국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데 이어, 주말 동안 그리스 선박과, 인도로 가는 액화석유가스(LPG) 수송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했다. 이 날도 파키스탄으로 가는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분쟁으로 유가가 급등했지만 "미국이 이란 유조선의 호르무즈 통과를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두 달 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