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임직원 가족 위한 매직콘서트 입력2016.08.18 18:47 수정2016.08.19 02:43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은 18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회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250여명을 초청해 ‘제2회 매직콘서트’를 열었다. 평소 장거리 노선 탑승자를 대상으로 마술쇼를 선보이는 플라잉매직팀 소속 승무원들이 공연했다.아시아나 항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까지 첫 참석"…'수소·전기'로 꽉 채운 모빌리티쇼 [현장+] 수소·전기차 같은 친환경 트렌드가 올해 서울모빌리티쇼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완성차 업계는 과거 탄소 배출이 많은 대표 '굴뚝산업'으로 불렸지만, 시대 변화에 맞춰 수소나 전기와 같은 친환경... 2 '앳하트 론칭' 타이탄콘텐츠, 시리즈A 투자 라운드 1차 클로징 글로벌 K팝 기업 타이탄콘텐츠(TITAN CONTENT, 이하 타이탄)가 시리즈A 투자 라운드의 1차 클로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시리즈A 투자는 타이탄의 시드 라운드를 리드했던 미국 ... 3 SK쉴더스, 블랙햇 아시아에서 AI 보안 기술 선보여 보안 솔루션 업체 SK쉴더스가 세계 3대 보안 컨퍼런스 ‘블랙햇 아시아 2025(BlackHat Asia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기반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SK쉴더스는&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