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밥 백선생2` 만능간장 이어 만능춘장 센세이션 예고..."하나로 다 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종원이 만능춘장 비법을 대공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다.16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하는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방송과 동시에 신드롬적 열풍을 일으킨 만능간장에 이어 ‘만능춘장’을 소개한다. 백종원은 “집에서 갑자기 자장과 관련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만능춘장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등 네 제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집밥 백선생’은 지난 시즌1에서 자장면 요리법을 설명하며 이미, 자장을 만들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춘장 조리법을 선보인 바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1 방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장과 관련된 중화요리에 특화된 ‘만능춘장’의 특급 레시피를 알아보고, 다양한 자장요리까지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이에 대해 백종원은 “지난 시즌1에서 소개했던 자장면을 통해 정규코스대로 했던 요리를 선보였다면 오늘은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 없이 이거 하나면 모든 요리가 다 되는 ‘만능춘장’이 키포인트”라고 설명했다백종원은 이날 만능춘장의 재료배합부터 한번 외워두면 절대 잊지 못할 아주 간단하고 쉬운 제조법까지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쳐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늘 방송의 백미는 만능춘장을 활용한 수많은 응용요리의 향연. 자장요리의 기본인 자장면을 시작으로 쟁반자장, 자장볶음밥, 자장라면, 자장떡볶이에 손님 상차림에 멋들어지게 올릴 수 있는 일품요리인 자장고기 양상추 쌈까지 다양한 요리들로 감탄을 이끌어낼 전망이다.장동민은“자장요리를 좋아한는 준수를 위해 이종혁이 준수 친구들을 불러서 해주면 최고 일 것 같다”고, 김국진은 “지금까지 나온 소스 중 개인적으로 만능춘장이 최고다. 이것만 있으면 요리가 다 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집밥 백선생’ 사상 최초로 심화학생을 선발한다. 백종원이 네 명의 제자들 중 한 명을 심화학생으로 선발해 옆자리에 두고 집중수업을 해주는 것. 이날 심화학생으로는 이종혁이 선발돼 남다른 학구열을 뽐낸다. 백종원은 수업을 진행하는 도중, 틈만 나면 이종혁에게 “만능춘장 비율을 외워보라”고 시험하며 스파르타식 집중교육으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집밥계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능춘장 레시피가 밝혀지는 tvN `집밥 백선생2`는 16일 밤 9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파니 `욱일기` 사과문, 유병재식 해석 눈길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지 연구 중"ㆍ티파니 SNS 논란, 문제의 스티커 보니… 욱일기 설정 "실수 아니다"ㆍ티파니 욱일기 논란, 팬들 지적에도 전범기 떡하니… `고의성 의혹` 번져ㆍ티파니 SNS 논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불똥…하차요구 빗발ㆍ`인기가요` 1위 현아의 고백 "모든 사람들이 나 따라 했으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티는 병원에서 암 세포 병리진단을 할 때 정량적 수치로 암 세포의 갯수와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소프트웨어다. 병리과 의사가 어떤 항암제로 치료를 해야될지 판단할 때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이 대표는 "정확한 세포 수를 측정하기 위해 15명의 병리과 의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약 5000만 종의 유방암 세포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만 1년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콴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9월이었다. 이 대표는 "허가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부천순천향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들어갔다"며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마커(her2)에 적용을 마쳤고 다른 바이오마커로도 확장할 것"이라며 "진단 정확도, 일치도, 고해상도의 이미지와 빠른 속도 등이 우리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바이오마커란 병리과 이사들이 암 세포의 발현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로, 콴티가 이를 고해상도의 이미지로 변환해 일일이 세포 갯수를 세어 분석해주는 방식이다. 콴티는 이미지 1장당 1~2GB의 높은 해상도로 세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분석리포트까지 작성해주기 때문에 의사들의 편의성이 개선된 데다 누가 진단해도 일관된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실제로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