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전력 과부하…인천 송림동 70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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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8시20분께 인천시 동구 송림동 일대 상가와 주택 등 72가구에 전력공급이 갑자기 끊겼다.이 정전으로 찜통더위에 냉방기를 가동하지 못해 주민과 상인 등 200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 측은 일시적으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계약 전력을 초과했고 저압 전선이 끊겨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볼수록 이상해’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왜 논란이 됐을까”ㆍ청주 죽음의 도로, 친구 차 탔다가 무서웠어...“지나가면 후덜덜”ㆍ하정우 UL엔터테인먼트 ‘이런 선택 처음봐’...급이 다른 이동?ㆍ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1500m 결국 포기…11일 귀국길ㆍ안성 소방관, 도박빚 갚으려고 강도행각…부부 살해 후 방화 ‘충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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