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파크’ 나종찬-남보라-여원,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웹드라마 ‘스파크’의 주연배우 3인방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12회를 끝으로 최종회를 맞는 웹드라마 ‘스파크’의 주연배우 나종찬과 남보라, 그룹 펜타곤의 멤버 여원이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최정상 아이돌 윤가온 역을 맡아 연기 호평을 받은 나종찬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작업한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스파크’의 가온이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이어 발랄하고 긍정적인 소녀 손하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남보라 역시 “좋은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촬영을 해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다. 끝난다는 게 너무 아쉽고, 다시 한번 더 이 팀으로 스파크2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또 이번 웹드라마 ‘스파크’를 통해 첫 연기를 펼쳤던 그룹 펜타곤의 멤버 여원은 “연기는 처음이라 부족한 면이 많았는데 선배님들과 스태프 분들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지난 7월 25일 첫 방송 된 웹드라마 ‘스파크’는 매회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비키’에 방영돼 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오늘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연 나종찬(윤가온 역)과 남보라(손하늘 역)의 로맨스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한 웹드라마 ‘스파크’ 마지막 회는 11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되며, 금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와 토요일 오전 11시큐브TV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볼수록 이상해’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왜 논란이 됐을까”
    ㆍ청주 죽음의 도로, 친구 차 탔다가 무서웠어...“지나가면 후덜덜”
    ㆍ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1500m 결국 포기…11일 귀국길
    ㆍ신민아 이제훈 “예쁜 커플 조합이야”...고급스런 느낌 ‘기대돼’
    ㆍ[대박천국 증시최전선] 투데이 특징주 - 베스트를 찾아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2. 2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3. 3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