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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집에서 시체 썩는 냄새” 악취 신고에 경찰 긴장...아동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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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의 한 가정집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8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전주시 완산구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웃 A씨는 "이웃집에서 역한 냄새가 나는데 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신고했다.경찰이 출동해 집 안을 살펴본 결과 인적이 없었고,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어 곳곳에는 악취가 풍겼다.B씨 부부를 찾아 조사한 경찰은 이들이 키우던 4남매에게 외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확인했더니 방 안이 심하게 어지럽혀져 있는 것 외에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부모를 상대로 좀 더 조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양주 ‘봉주르’ 40년 만에 강제 폐쇄…배짱영업 계속하더니 결국ㆍ박태환 스승 노민상, “4년을 해도 안 되는데..” 결승좌절에 한숨ㆍ2016 아시아송페스티벌, 엑소-세븐틴-트와이스 등 대한민국 대표 가수 출동ㆍ‘섹션’ 김국진, 직접 전한 열애소식 “강수지와 첫 키스는‥”ㆍ‘40억’ 로또1등에 가족관계 산산조각…“패륜아들 고발한다” 母 시위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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