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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 대방디엠시티 2차 사전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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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는 용지의 매각을 전면적으로 보류하면서 현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인 대방 디엠시티 2차가 8월 6일부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마곡지구 B7-1,2블럭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대방산업개발이 짓고 총 714실로 구성된다.대방산업개발은 시행과 시공은 물론 분양과 하자·보수까지 일원하여 그 옆 필지인 B7-3,4블럭의 대방디엠시티 1차 1,281실도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그 열기를 이어받아 1·2차 총 1,995실 그랜드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마곡지구는 여의도 1.3배 규모의 대형 비즈니스 타운이다.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코오롱컨소시엄, 이랜드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공사 중이며, 대기업 외에도 귀뚜라미 컨소시엄, 제닉 등 탄탄한 중소기업들도 마곡지구로 이주할 예정이다. SM그룹, KTNF 등 일부 중소기업들은 입주를 완료한 상황이다.디엠시티2차는 9호선 양천향교역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양천향교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0분 미만, 강남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단지에서부터 지하철역 출구까지 약 60m이기 때문에 도보로 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올림픽대로와도 인접해 있어 자가용 교통도 편리하다.또한 좌측과 상단이 녹지로 둘러쌓여 있고, 이 녹지와 단지내 중앙공원이 연결된다.뿐만 아니라, 한강과 보타닉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보타닉 공원은 여의도공원의 2배 규모나 되는 거대한 녹지공간이며, 내부에 호수와 화목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그 외에도 일부 호실에서는 서측에 보타닉공원 호수조망과, 북측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입주시기 또한 대기업들이 대거 입주되는 시점에 입주하여 안정적인 수익률도 가능할 전망이다.대방 디엠시티2차는 1차 때 인기가 높았던 원룸(21A, 26B타입) 606실과 투룸(35C타입) 108실로 구성되었다.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유니트 내부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후 방문하면 더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8번 출구 앞에 위치해있다.국승한 팀장 shkoo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혀를 차게 되는’ 현직 부장판사 ‘추악함’...실명 공개 안하는 까닭ㆍ‘테러리즘’ 공포 런던, “1명 사망 6명 부상” 관광객들 ‘불안해’ㆍ“블랙박스가 진실을 말하다” 뺑소니 혐의 추가...시민 반응은?ㆍ한국 축구, 피지와 격돌…신태용 "선수단 컨디션 좋아…손흥민 투입시킬 것"ㆍ‘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어느 순간 좋았다" 직접 밝힌 열애-결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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