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전자산 선호는 변곡점 아닌 단기조정"-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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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연구원은 "스트레스 테스트 이후 유럽 은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그러나 2011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는 양상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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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도 바닥에 대한 인식을 시장이 공유하고 있어, 혼란이 크지 않을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미국 시장의 상승은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규모와 궤를 같이했기 때문에, 추가 주가상승은 제한적"이라며 "다만 신흥시장의 경우 주가수익비율(PER)이 12.5배로 금융위기 직전 고점 13~14배에 비해 상승여력이 남아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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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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