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美 경제 불확실성 영향 1.2%↑…1온스에 1,357.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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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이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고, 9월 금리인상 전망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16.30달러(1.2%) 오른 온스당 1,357.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미 상무부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인 2.6%를 밑도는 1.2%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10% 돌려 주는 가전 에너지1등급 환급사이트 `신청 폭주`ㆍ`스케치북` 김연우 "성대 이상으로 다른 일 해야하나 생각..지금은 99% 완쾌"ㆍ증권주, 7월 한달 평균 두자리수 ‘상승’ㆍ진구, 한중 합작 예능 ‘스타강림’ 출격…한류 스타 포스 물씬ㆍ‘끝사랑’ 곽시양, 첫 촬영 현장 스틸 공개…누나들 반하게 만드는 `훈훈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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