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오락공간 '구글플레이 오락실' 오픈 입력2016.07.29 17:40 수정2016.07.29 1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글코리아가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오프라인 오락 공간 `구글플레이 오락실`을 오픈해 시민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30여개의 국내외 유명 모바일게임 체험 및 게임관련 조형물 전시를 즐길 수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방 보는 주부들 대체 얼마나 많길래…깜짝 놀랄 결과 과거 TV 홈쇼핑에서 불티나게 팔리던 디지털·가전 수요가 모바일 기반의 라이브커머스로 이동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한 디지털·가전 거래액이 뒷걸음질친 반면 라이브커머스에선 오히려 이 제품군이 ... 2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자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메타, 아마존 등 4대 기업의 올해 자본지출(CAPEX) 합계는 6... 3 약국 문 닫았는데 어쩌나…명절 연휴 '응급상황' 꿀팁 명절 음식은 평소 먹는 것보다 기름지다.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하거나 과식하면 장염에 걸리기 쉽다. 주변 병원이나 약국 상당수가 문을 닫는 명절, 이런 응급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리 피할 수 있는 방법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