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일제약, 지방간 치료제 `아람콜` 기술도입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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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 이스라엘 제약기업 갈메드(Galmed Research and Development)와 지방간 질환 치료제 아람콜(aramchol)의 한국 내 제조·판매를 위한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이번 기술도입 계약에 따라 삼일제약은 아람콜의 제조, 상업화를 위한 제반 권리를 넘겨받게 되며, 갈메드는 한국 내 임상시험에 필요한 물질과 기술을 제공할 예정입니다.삼일제약은 아람콜의 한국 내 판매권을 20년간 보유하고, 임상시험 결과에 따른 베트납 옵션은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삼일제약은 총 지급액 808억 9,473억 달러를 상업화 단계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순매출액 가운에 일정비율의 로열티가 갈메드 측에 제공됩니다.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해피투게더3’ C.I.V.A 이수민, “서산 국밥집 딸..금수저 아냐”ㆍ`백년손님`, `후포리 회장님` 故 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ㆍ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 “놀라 기절할 뻔”...인체에 해로워!ㆍ서인국 남지현 “드디어 찾았어”...윤상현까지 ‘완벽 캐스팅’ㆍ`해피투게더3` 이수민 "`보니하니` 이수민, 검색어 뒤짚힐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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