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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카카오톡 주식방을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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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 리 거 스 탁은 신청자가 약 4만 5천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전문가 카톡방을 운영하는데, 수십명의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카카오톡으로 추천주를 무료로 제공하며, 장중 실시간 상담은 물론 리딩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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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카톡방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아래처럼 검색하여 무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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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은 셀루메드, 셀트리온, 뉴프라이드, 아이이, 영진약품, 삼부토건, 한빛소프트, 우리종금, 다날, 코데즈컴바인 등 이슈종목들의 등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리고 코스피에서는 핫텍, 우리들휴브레인, 모나미, 한솔홈데코, 우리종금, 슈넬생명과학, 코스닥에서는 아이이, 스틸플라워, 아이오케이, 이화전기, 위노바, 옴니시스템, 피엘에이, 알서포트, 셀루메드, 에임하이 등이 거래량을 동반하며 움직이고 있다.

    이 종목들은 급등전 선취매를 못했다면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문가 카톡방의 회원들은 아래에서 보다시피 매일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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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안은 보유기간
    (1일)■ W홀딩컴퍼니 : 매수 7/20 → 매도 7/20 ▶ 수익률 : +10.26%
    (1일)■ 금비 : 매수 7/20 → 매도 7/20 ▶ 수익률 : +11.56%
    (1일)■ 하이소닉 : 매수 7/19 → 매도 7/19 ▶ 수익률 : +18.90%
    (6일)■ 한일진공 : 매수 7/14 → 매도 7/19 ▶ 수익률 : +19.10%
    (17일)■ 루미마이크로 : 매수 7/4 → 매도 7/20 ▶ 수익률 : +54.24%
    (20일)■ 한프 : 매수 7/1 → 매도 7/20 ▶ 수익률 : +102.19%


    아래는 최근 추천주 중에서 +30% 이상을 달성한 종목들이다.

    가희 +510%, 제미니투자 +308%, 푸른기술 +204%, 형지엘리트 +192%,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지에스인스트루 +124%, 재영솔루텍 +115%, 셀루메드 +101%, 헤스본 108%, 바른전자 +89%, 하이트론 +85%, 일경산업개발 +83%, 이원컴포텍 +72%,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아이이 +62%, KNN +62%, STX중공업 +58%, 세우글로벌 +58%, 두산인프라코어 +56%,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안랩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일신바이오 +40%, 칩스앤미디어 +38%, 모다정보통신 +37%, 코다코 +37%, 서린바이오 +37%, STX +37%, 쌍방울 +37%, 두올산업 +36%, 홈캐스트 +35%, 한프 +34%, 씨씨에스 +34%, 금양 +32%, 우수AMS +32%, 대아티아이 +31%, 액션스퀘어+3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명문제약 +30% 등.

    고수익의 비결은 수익률로 검증된 전문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지금 고수익 달성의 기회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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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방송 : 7/25(월) 20:00~22:00, 박영식대표, 올킬, 불암거사, 전동준대표, 김성국대표

    - 장중방송 : 7/26(화) 08:30~15:00, 임주아대표

    - 마감방송 : 7/26(화) 15:00~, 전동준대표, 문경배대표

    - 방송시청 : 포탈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 ‘트 리 거 스 탁‘ 검색하여 무료회원 가입

    이슈종목 : 제로투세븐, 위노바, 에임하이, 동양물산, 에이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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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투자자의 막판 납입이 몰린 영향이다.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0~11월 연금저축 상품에 총 7034억원이 납입됐다. 직전 달까지 매달 2000억원 안팎이 유입됐던 것과 비교하면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납입금이 급증한 셈이다. IRP 상품에도 10월 3411억원, 11월 2807억원이 유입됐다. 9월(1670억원) 대비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연말정산 혜택을 보기 위해 연중 미처 채우지 못한 납입 한도를 한꺼번에 채워 넣은 것으로 풀이된다.연말마다 연금계좌로 자금이 몰리는 건 세금 혜택이 커서다.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IRP를 합하면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16.5%, 이를 초과하면 13.2%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공제 한도(900만원)를 모두 채운다고 가정할 경우, 각각 최대 148만5000원과 118만8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연금저축과 IRP는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과세를 이연해 재투자가 가능하다. 세금 부과 시기가 늦어지는만큼 복리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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