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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 커낼웨이 조망권 확보한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 분양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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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지정 이후 인천 서구 경서동, 연희동, 원창동 일대 청라국제도시의 이주수요가 늘어나면서 인천시 서구의 인구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지역별 인구통계에 따르면 이 지역은 2011년 6월 인구수 41만6475명에서 2016년 6월 50만8640명으로 5년간 9만2165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청라국제도시의 경우 도시 계획 당시 인구 9만명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지난 5월말 기준 인구수 8만4031명(외국인 포함)으로 현재 93%에 도달한 상태다.주요 개발사업들도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금융타운이 하나금융지구 본사 및 금융연구소 등 계약사의 주요기능 집적화를 목적으로 건설되며 신규 고용창출 2천명과 연간 세수효과는 2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작년 9월 이미 착공이 시작됐으며 2018년 상반기에 준공 후 입주할 예정이다.청라시티타워는 호수공원에 중심부에 복합용지 3만3058㎡에 453m 높이의 타워 및 주변 복합시설로 개발, 운영해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2018년 하반기에 준공되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은 위락, 쇼핑, 문화, 레저공간을 갖춘 복합쇼핑몰로 올 상반기부터 차질 없이 착공이 시작됐다. 차병원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등 쇼핑, 문화, 레저, 의료시설에 걸쳐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청라지구 내에는 공항철도 노선인 청라국제도시역과 `청라-화곡역` BRT버스가 개통됐으며 오는 12월 신방화역까지 BRT버스가 추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2017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는 등 지역 내 교통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또한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인천공항철도와 9호선 직접 연결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직결운행이 성사된다면 환승 없이 공항철도와 9호선역을 이용해 강남에서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고 기존 9호선 혼잡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빠르면 9월 이전에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개통예정 및 기반시설 조성 등의 각종 개발 호재에 젊은 층의 이주 수요도 급증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현재 이 지역에 들어서는 주거시설 중에서는 현대BS&C(현대비에스엔씨)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56-8번지에서 선보인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에, 총 850실의 대단지로 건설된다.전실의 전용면적은 23~56㎡ 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 등도 잔여 수량 소진을 앞둔 채 선착순 동, 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지하철 노선이 신설되고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강남과의 이동시간이 단축될 예정이다.현장은 청라국제도시 주운 시설 총 4.5km 수변공원인 커낼웨이 조망권(저층부 포함)과 테라스 평면을 확보했으며 전실에는 테라스가 설치된다.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 교통과 커낼웨이 덕에 외부수요의 유입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이 일대 오피스텔 임대수익의 안정화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한편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의 모델하우스(서구 경서동 956-6번지)에서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에 반드시 대표전화로 방문예약을 받고 있으며, 방문 예약 후 당일 청약 및 계약을 하는 이들에게 특별혜택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원인 모를 부산 가스, 지진 전조 증상?… 누리꾼 `불안감 호소`ㆍ[포토] 컴백 길건 “중독성 노래, 팬들 난리나”...완전 감동이래!ㆍ부산 가스 냄새, 해안가 위주 매캐한 냄새 진동…“설마 지진?” 온라인 ‘술렁’ㆍ해피투게더3 “여심을 사르르 녹이네”...박태윤 개그감 웬일이야!ㆍ허각 정은지 “요즘 대세” 바다 노래로 히트다 히트....명품급 사운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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