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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한경이 '지붕없는 박물관' 인천 강화군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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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전남 순천시, 경북 포항시, 경기 여주시·용인시, 충남 천안시, 경북 안동시, 강원 강릉시, 경기 파주시, 부산 해운대구에 이어 열 번째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기 위해 인천 강화군을 찾아갑니다.

    강화군에는 고려궁지와 조선 철종 임금의 잠저인 용흥궁, 전등사 및 광성보, 갑곶돈대, 초지진 등 다양한 역사·문화 유적지가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립니다. 철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산과 바다, 갯벌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떠오른 강화군의 모습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 보도 신청을 비롯한 내용 문의는 한경(02-360-4193)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02-786-7602)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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