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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우, 기대만발 `신네기`…"네 명의 남자 주인공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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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점점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tvN의 새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는 하늘그룹의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된 여자가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스무 살 청춘들이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로 배우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최민, 가수 손나은 등이 출연한다.정일우는 이 작품에 대해 "네 명의 남자 주인공이 나오기 때문에 비주얼 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며 "개인적으로는 제가 그동안 했던 밝은 캐릭터와는 거리가 있는 좀 더 남성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이다"라고 밝혔다.또한 촬영장에 대한 질문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다 나이 또래가 비슷해 정말 재밌었다. 모두 다들 밝고 재밌는 친구들이어서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온라인속보팀 김도연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복면가왕 흑기사` 로이킴 유력, 진부한 정체 공개? "너무 뻔한 거 아냐?"ㆍ영동고속도로 사고, 피서 떠났던 20대女 4명 사망…원인은 졸음운전?ㆍ`복면가왕` 먼로 에스더, 고백 눈길 "임재범 `너를 위해` 내가 먼저 불렀어"ㆍ삼성중공업 3조 해양플랜트 수주 임박ㆍ이재명 ‘과감한 결단’...당대표 선거 불출마 “정치적 세련미~” 극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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