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뷰티풀 마인드`, 역대급 싸이코 주인공 힐링 스토리..조용히 인기몰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장혁과 윤현민의 2색 매력이 더욱 쫄깃한 극전개를 이끌어가고 있다.극 중 장혁은 타인의 감정을 공감할 수 없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의사 이영오로, 윤현민은 누구보다 뜨거운 심장을 지닌 모범 의사 현석주로 열연 중이다. 하지만 영오(장혁 분)는 진성(박소담 분)을 통해 조금씩 감정에 눈을 떠가고 있고 석주(윤현민 분)는 현실에 무너져 악인의 길을 선택했다.예측할 수 없는 영오와 석주의 활약상은 매 회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묘미를 안기고 있다. 무엇보다 물과 기름같은 성격의 두 남자는 석주의 변화로 인해 적대적인 관계로 대립할 것을 예감케 한 터. 때문에 영오와 석주의 불꽃 튀는 갈등 양상은 스토리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예정이다.특히 영오와 석주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환자를 살려야한다’는 의사로서의 뿌리 깊은 사명감이 있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 또한 두 사람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좋은 의사’는 어떤 의사인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기에 이들의 행보를 더욱 집중케 한다.뷰티풀 마인드의 관계자는 “극의 주춧돌 역할을 해내고 있는 영오와 석주는 의사로서 겪는 딜레마적 상황들에 부딪히고 다채로운 사연을 지닌 환자들과 마주하게 되며 점점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준영 정말 갔다…속초서 ‘포켓몬 go’ 삼매경, 목격담 속출ㆍ맷 데이먼 향한 시청자 반응 극찬...손석희 만나 “완벽해”ㆍ도끼 "함께하자고 찾아온 박재범 3분 만에 거절"ㆍ박신혜 “트와이스 팬들 열광해”...샤샤샤 춤 ‘도대체 뭐길래’ㆍ‘해투3’ 헨리-존박-강남, 강호동 합동 디스 “강호동 말 60%는 해석불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