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나초 아비아 올림푸스아메리카 CEO 입력2016.07.07 19:16 수정2016.07.08 03:46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직원들이 회사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서로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존중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너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각 개인과 그들의 업무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선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열린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나초 아비아 올림푸스아메리카 CEO, 미국 일간지 더모닝콜과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가장 센 공격 아직…다음 단계는 이란에 더 고통스러울 것"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을 향한 군사 작전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 예고했다. 정권 교체가 이번 작전의 목표는 아니라고 분명히 했다.루비오 장관은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대이란 공... 2 아마존, 공격적 AI 투자 후폭풍…주가 수년 만에 최악의 월간 성적 [종목+]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부담 속에 수년 만에 가장 부진한 월간 성적을 기록했다. AI 경쟁에서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대규모 자본지출이 단기 수익성을 압박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 3 마크롱 "핵탄두 보유량 늘린다"…냉전 이후 30년 만에 핵전력 확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의 안보 자립을 위해 냉전 종식 이후 30여년 만에 핵무기 보유량을 늘리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의 안보 우선순위 변화에 대응해 '유럽 자체 핵우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