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기 신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입력2016.07.01 18:06 수정2016.07.02 01:1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재외동포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주철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70·사진)을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1일 발표했다.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외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2 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갑자기 '통증'…15분 만에 이송 새해 해맞이를 위해 울산 간절곶을 찾은 한 임산부가 인파 속에서 통증을 호소했다. 15분만에 구급차가 와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졌다.1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대송마을... 3 [포토] 인왕산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해돋이 감상하는 시민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인왕산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최혁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