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 추리소설 공동 출간 입력2016.06.30 18:17 수정2016.07.01 00:30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대 교수, 프로파일러를 거친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이 첫 추리소설 《운종가의 색목인들》(엔트리)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추리소설을 전문으로 써온 손선영 작가와 협업을 통해 쓴 소설로, 가장 유명한 추리소설 속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11대 1로 지난해(4.27대 1)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불수능 논란에도 주요 대학에는 예년 규모의 ... 2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 3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전년 수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불수능'으로 꼽혔던 영어가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에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