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수족관 '새단장'…인어들의 축하공연 입력2016.06.30 17:32 수정2016.07.01 00:5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85년 국내 첫 아쿠아리움으로 문을 연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63씨월드’가 1년간의 전면 재단장을 마치고 1일 ‘한화아쿠아플라넷 63’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한다. 개장을 하루 앞둔 30일 아쿠아리스트들이 관람객에게 ‘머메이드 수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타코야키 주문 하루 뒤 취소한 고객…"배달 4분 늦어서" 음식 배달 하루 뒤 주문을 취소당해 황당하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배달 하루 지나 취소해도 받아주는 배달 플랫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 2 '공천 헌금 의혹' 김경, 3시간 조사 끝 새벽 귀가 김경 서울시의원이 3시간 반가량의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12일 새벽 귀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전날 오후 11시 10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3 갑작스런 '거래 중단' 통보에 '발칵'…알고보니 베테랑 직원이 [사장님 고충백서] 농업 무역업체에서 20년 넘게 일본 거래처 업무를 독점해온 직원이 회사 지시를 묵살하고 아내 명의의 업체를 세워 사업권을 가로채는 배신극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배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