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포토] 이주노, '옆문을 이용한 비겁한 출석' 입력2016.06.30 15:15 수정2016.06.30 15: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최혁 기자 ]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가수 이주노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이주노는 지난 25일 오전 3시께 서울 이태원 한 클럽에서 2명의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한소희,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HK직캠|코르티스 건호, '짙은 잘생김'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HK직캠|세븐틴 민규, '추운 날씨에도 멋진 포즈~' 그룹 세븐틴 민규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