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금융권 출신 전문가 대상 `전문 투자권유대행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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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금융권 출신의 금융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 투자권유대행인`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삼성증권은 `전문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상담 및 사무공간, 멘토 프로그램 등 삼성증권의 인프라와 함께,전담 PB를 통해 지점 업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또, 업계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도 제공합니다.삼성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 명가인 삼성증권의 인프라와 금융권 출신 `전문 투자권유대행인`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투자권유대행인은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금융전문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증권사와 위탁계약을 맺고 투자자에게 금융투자상품을 투자권유하는 인력입니다.자격증 및 교육 이수 여부에 따라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등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한편, 삼성증권은 퇴직연금모집인도 함께 모집중입니다.퇴직연금모집인은 투자권유대행인 및 보험설계사로 1년 이상 활동하고, 관련 교육을 이수하면 퇴직연금을 모집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성민 뇌사 판정 후 장기기증, 5명 새 삶 주고 떠났다…28일 발인ㆍ`성추행 혐의` 이주노, 고백 눈길 "여자도 더럽다는 사실 처음 알았다"ㆍ김성민 5명에게 새 생명, 윤형빈·윤현숙 등 ★애도 물결 "고통없길"ㆍ조현아, 복면가왕 팜므파탈? `하면된다` 저격수 나왔다 `소름`ㆍ송중기, 대만 팬미팅 셀프 영상 주목 "사슴으로 변신 뿅!"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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