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공포가 현실화되자 글로벌 금융시장은 물론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 금요일 코스닥 지수는 장중 7% 이상 폭락, 프로그램 매매호가가 5분간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국내 증시에 들어와 있는 외국계 자금 중 영국계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국내 증시의 하락세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브렉시트는 심리상의 악재이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진 이후 시점을 저점매수 기회로 삼는 것을 고려해보자.
브렉시트라는 악재로 인해 미수/신용으로 샀던 종목의 주가가 급락,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한 투자자거나 저점매수 자금이 필요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하며 매입한 종목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할 레버리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낮은 담보비율로 인해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을 간단히 대환할 수 있어 반대매매 위기가 오더라도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반등 시기를 기다릴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가다.
◆ <한경닷컴하이스탁론> 연 2.5% 최저금리 연계신용 상품 출시
<한경닷컴하이스탁론>에서 연 2.5%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이용 금리도 연 2.5%에 불과하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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