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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전 여자친구, 공갈 사기 무고 명예훼손 등 모두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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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전 여자친구가 공갈, 사기, 무고 등의 혐의를 벗었다.서울 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해 7월 김현중이 전 여친 최씨를 상대로 낸 공갈, 사기, 무고, 명예훼손 등 네가지 소송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냈다.김현중은 최씨가 병원에 허위 진단서를 발급 받아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며, 과거 임신 및 유산 확진을 받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김현중은 또 최씨의 고소 및 언론플레이로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당했다고 했다.최씨는 지난해 4월 김현중에 폭행을 당해 여러 차례 유산했다며 16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최씨는 지난해 9월 김현중의 아들을 출산했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택연 “이거이거 뭐니?” 완전 신나 있는 김소현 ‘귀여워’ㆍ김민정 아나운서 누구? 조충현과 5년간 비밀연애 `동료들도 몰라`ㆍ김민희와 불륜설 홍상수, "내 영화, 청소년들이 보는 걸 안 좋아한다" 이유는?ㆍ검찰, ‘후배 폭행’ 사재혁 역도선수 징역 1년 6개월 구형..“죄질 무겁다”ㆍ김성민 아내, 마약 사건 당시 "남편한테 잘하지 못해 생긴 일 같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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