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 홈런 터진 날 야구장 나들이 인증…절정의 미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셀카사진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하원미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야구장 가는길. 벌써부터 덥지만 이 날씨에 경기하는 사람도 있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하원미는 원숄더 의상으로 어깨를 드러낸 채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추신수 만큼이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한편 이날 추신수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지난 1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친 뒤 9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한 추신수는 이날 6-4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20년전에도 스태프와 외도 `이혼 요구`ㆍYG 새 걸그룹 “벌써부터 심쿵”..4번째 멤버 로제 ‘미모 공개’ 대박ㆍ컬투쇼 김혜수 ‘예쁘다고 난리’...미모 끝판왕 “정말 반했어”ㆍ1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죽음의 담배’ 그림..“이런 공포 처음”ㆍ이승기 측, 연상애인에 애가 있다고? 뜬금포 `찌라시` 수사의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