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인단기, 5개월 단기합격프리패스 선착순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주택교육 전문 `공인단기`가 합리적인 비용과 최적의 단기합격 커리큘럼으로 2016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는 `단기합격프리패스`를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오는 10월 29일에 치러지는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5개월 정도 남은 가운데 공인단기는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켜 합격할 수 있도록 특별 기획된 프리패스를 선착순 50명에게만 한정 판매한다.단기합격프리패스는 5개월 동안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핵심요약-문제풀이-모의고사&파이널` 3단계 초단기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부족한 부분은 기본, 심화 이론 및 기출문제 강좌에서 선택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인단기 모든 강좌는 EBS 교재 저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2016년 공인중개사 시험 당일까지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단기합격프리패스 구매자 전원에게는 1초 마감으로 유명했던 `합격생요약노트`와 `단기합격 설명서` 등 공인중개사 시험 단기 합격 3종 세트를 제공한다. 또 기존 프리패스보다 저렴하게 수강료를 책정한 것은 물론 필요에 따라 EBS 교재를 선택 구매할 수 있게 구성했다.단기합격프리패스에 대한 자세한 커리큘럼과 상품 구성은 `공인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박형준 공인단기 본부장은 "공인중개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합격할 수 있도록 엄선된 커리큘럼과 교재로 구성된 특별 상품을 내놓게 됐다"며 "공인단기가 쌓아온 단기 합격의 노하우로 5개월 동안 제대로 시험을 준비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공인단기는 다양한 연령대가 응시하는 30% 미만의 낮은 합격률의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는 것을 모토로 수험생이 단기에 합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 제공한다. 공인단기에서는 단기 합격 커리큘럼에 맞춰 EBS 교재를 출간하고 있으며, EBS 교재 저자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합격생의 학습 패턴을 분석한 단기합격비법서, 핵심요약집, 봉투 모의고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국승한 팀장 shkoo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올랜도 총기난사 “엄마, 난 죽어요”..끝내 ‘최소 50명 사망’ㆍ포미닛 현아만 재계약, 소속사 대표와 끌어안고 훈훈한 사진…‘흐뭇해라’ㆍ포미닛 ‘역사 속으로’...“왜 현아만 재계약?” 다들 물어봐!ㆍ엑소 “그들의 화력 알면 놀랄꺼야”...괴물 같은 존재감 ‘덜덜’ㆍ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 오늘 마감, ‘최대 520만원’ 서둘러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이런 내용의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외식업종 214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가 최근 3년 이내(2022년 이후) '노쇼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피해 점포 기준으로 최근 3년간 평균 8.6회의 노쇼 피해가 발생했다. 1회당 평균 손실액은 약 44만 3000원으로 집계됐다.중기부는 예약 취소로 인한 식재료 폐기 등이 직접적인 매출 손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업종별로 보면 일식의 피해 발생 횟수가 16.3회로 가장 많았고 커피전문점(13.5회), 서양식(10회), 한식(8.4회) 순이었다. 아울러 노쇼 피해 이후 손해배상 청구 또는 고소 등 법적 조치까지 진행한 경우도 피해 점포의 35%에 달했다.외식업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가장 많은 걸로 조사됐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노쇼 피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또 예약보증금을 설정하고 있는 점포는 전체의 14%에 불과해 노쇼 피해에 대한 사전적 대응 장치도 여전히 제한적이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상담 범위를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쇼 피해까지 확대해 법률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노쇼 피해가 손해배상 청구 또는 고소 등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은 점을 감안해 변호사 상담을 통해 분쟁 대응 방향을 안내한다.아울러 매년 노쇼 피해 실태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피해 발생 추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일 울산 HD현대 캠퍼스에서 열린 HD건설기계 출범식에서 “최고를 향한 HD건설기계의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또 다른 ‘글로벌 NO.1’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뤄졌다. 통합 법인으로 새출발하는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 거점은 물론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광범위한 해외 생산망을 확보한 기업이 됐다. 연 매출만 8조원에 달한다. 회사는 건설장비와 엔진, 애프터파켓 사업 등 전 영역에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2030년까지 매출을 14조 8000억 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두 회사 합병의 시너지를 내기위해 회사는 HD현대건설기계의 ‘현대(HYUNDAI)’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DEVELON)’이라는 두 브랜드의 듀얼 전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HD건설기계는 각 브랜드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생산 체계를 효율적으로 재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다만 중복되는 라인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구매와 물류 등 공통 비용을 절감하기로 했다. 차세대 신모델 출시도 속도를 낸다. 올 상반기 중 북미 시장에서 신모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준 블룸버그통신의 억만장자 지수를 인용해 세계 500대 부자들의 순자산이 1년 전보다 2조2000억달러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전체 자산 증가분 중 약 25%는 머스크 등 8명의 억만장자가 차지했다. 이들의 순자산 총액은 11조9000억달러(약 1경7220조원)로 파악됐다.1일 기준 세계 부자순위 1위를 차지한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난해보다 1870억달러(약 270조 5900억원) 급증한 6190억달러(895조원)를 기록했다. 2위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는 지난해보다 1010억달러 늘어 순자산 약 2690억달러였다.3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는 146억달러 증가한 2530억달러, 4위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는 918억달러 증가한 2500억달러를 기록했다. 5위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은 552억달러가 증가해 2470억달러의 순자산을 모았다.이외에도 마크 저커버그 메타 공동창업자(2330억달러, 6위),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2080억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1700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뒤를 이었다.'투자 현인'으로 불리는 10위 워런 버핏의 재산은 94억4000만달러가 증가한 1510억달러로 집계됐다. 상위 10명 중 아르노 회장, 버핏을 제외한 8명이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출신이었다.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이 173억달러로 153위, 조정호 메리츠증권 회장이 80억3000만달러로 457위를 차지했다. 미국 국적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93억4000만달러로 381위였다.가디언은 500대 부호들의 순자산 증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