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대선후보 확정 입력2016.06.07 18:10 수정2016.06.08 02:24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확정된 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유세를 벌이고 있다. 여성이 주요 정당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것은 미국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로스앤젤레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가 67% 뛰었는데…"11조 날렸습니다" 회사 고백에 '발칵' [종목+] 미국 전기차(EV)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손실이 더욱 커지고 있다. GM은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축소에 따른 추가 비용 60억달러를 반영한다고 9일(... 2 트럼프, 인텔 CEO에 "매우 성공적" 찬사…주가 '들썩들썩' [종목+]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 주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발언 이후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상승했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방금 매우 성공적인 인텔 CEO 립부 탄과 훌륭... 3 "북한군, 한국에 걸어서 넘어오면…" 머스크의 섬뜩한 경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구절벽' 문제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한국을 거론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영상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대담에서 인구와 수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