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저녁 생생정보’ 60년 전통 마포 서서갈비, 연매출 26억 대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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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의 갈비 맛집이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소개됐다.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연매출 26억원을 자랑하는 마포 <연남서식당>을 찾아갔다.낮 12시에 문을 여는 이 가게는 오픈 한 시간 전부터 가게 앞에 줄을 선 손님들로 늘 북새통을 이룬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소갈비 구이’. 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라면 1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힘들지 않다고.60년을 이어오며 입소문을 타다보니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손님까지 이 가게를 찾는다. 의자가 없어 서서 먹어야하고 밥과 김치조차 판매하지 않아 인근 슈퍼에서 사다 먹어야 하지만 불편함을 토로하는 손님은 단 한명도 없었다.오히려 손님들은 “서서먹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먹는 것 때문에 다리 아픈 건 잊어버릴 수 있다” “어릴 때 추억이 생각난다”며 좋아했다.이에 사장님은 “시설이 낙후됐는데도 이렇게 찾아주시니 보답하는 건 입으로 들어가는 행복을 드리는 것밖에 없다”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지하철 노숙자에서 100억 자산가로…오재원 맥시멈 인베스트 대표ㆍ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산소통 폭발한 듯”…사망자 4명으로 늘어ㆍ유상무 경찰 출석, 성폭행 논란 후폭풍? 100억 매출 빙수회사 임원직 사퇴ㆍ‘슈가맨’ 이지혜, “샵 해체는 서지영과 불화때문..내가 선빵 날려”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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