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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진료비 15.1조원…전년 대비 7.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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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심사진료비는 15조 1,019억원으로, 1년 전보다 7.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중 행위별 수가 진료비가 13조 9,984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92.69%를, 정액 수가 진료비는 1조 1,033억원으로 나머지를 차지했습니다.의료보장 인구 5,208만명 중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5,054만명으로 2010년 대비 1,629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직장적용인구는 3,639만 명으로 전체의 72%를 차지했으며, 2010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올해 1분기 총 보험료 부과금액은 11조 1,0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증가했는데 직장보험료와 지역보험료가 각각 8.1%·2.5%씩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지현 이민호 ‘드라마의 품격’ UP...국민 드라마 될까ㆍ美해군, 음속 7배 미래형 ‘레일건’ 첫 공개 시연..“전쟁 양상 바꾼다”ㆍ남성BJ에게 하루 300만원 ‘별풍선’ 쏘던 회장님, 알고 보니 女경리 ‘충격’ㆍ이세돌 구리에 불계패 왜? 45수가 실착..“이런 역습 처음이야”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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