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딴따라` 강민혁 호흡 지성 혜리 언급, "아저씨 아닌 오빠로 봐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딴따라`에서 지성과 강민혁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인 가운데 그녀의 짝이 누가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앞서 지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와의 호흡에 대해 "혜리 씨에 대해서 많이 모른다. 캐스팅됐을 때도 당황스러웠다. 왜냐하면 나이 차이가 조금 나지 않느냐. 실제로 만나서 촬영하니까 혜리 씨 성격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이어 "저를 아저씨가 아니라 오빠로 봐준다"며 "혜리 씨하고 함께 잘 만들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온라인속보팀 김도연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우성 이정재 “우리는 CEO”...여성 스타들 계약 봇물?ㆍ이세돌 프로기사회 탈퇴 진짜 속사정...수입의 15%까지 공제?ㆍ日 아동 성학대 게임 ‘실비 키우기’ 충격...女 아이가 노예?ㆍ이집트 여객기 실종 ‘공포’...테러 가능성 농후, 또 IS 소행?ㆍ사찰서 40대 女신도와 성관계에 동영상까지…60대 ‘주지’ 덜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