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소속사에서 연애 허락받았다 “멤버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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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에서 연애를 허락 받았다고 밝혔다.소진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 출연 중이다. 함께 출연한 여자 5명 중 소진과 하영은 각각 걸스데이와 에이핑크라는 톱 아이돌 걸그룹 멤버.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개그우먼 김지민이 먼저 하영에게 “남자친구… 있어도 없지?”라는 애매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하영은 “있어도 없다”라며 아이돌답게 화답했다. 이어 소진에게 “회사에서 연애 막아?” 라고 바통을 넘겼다.하지만 소진은 “멤버 중 유일하게 허락해줬다. 만날 사람 있으면 만나라 했다”며 연애 가능 사실을 당당하게 밝혔다.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걸그룹의 연애 이야기는 이번 주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밤 10시 방송.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카드뉴스] "화학제품은 싫어요"…`노케미족` 노하우 따라해볼까ㆍ‘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에 “나랑 연애할래요?” 심쿵유발ㆍ세계 첫 개인용 비행장치 ‘제트팩’ 연내 출시…가격은 3억원ㆍ“못 만나게 해 화났다”…전 내연녀 동거남 ‘잔혹’ 살해ㆍ이세돌 ‘초강수’ 프로기사회 탈퇴...기사회 “일단 대화하자” 주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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